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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7   글쓴이 :  카프라자굴렁쇠     223   등록일자 :  2008/10/26, 13:35:02 조회수 :  9718 회   

  자가 운전자들이 가장 잘못 알고있는 사실   ▽ 하단으로

정비업에서 한 13여년을 일을 해 오면서 느끼게되는 사실인데,,

1500cc 소형차를 타고 다닐 때는 대부분의 고객께서,,
차량 문제시 정비사의 말을 대체로 수긍하고 정비를 맡기다가도,,

그 고객이 2000cc 이상의 중형차 이상으로 새차로 차를 바꾸면,,
어느 날 갑자기,, 발길을 딱 끊고,,, 아마 한 1년 반이나 2년 정도

지나고 난 후 우리 정비업소를 다시 찿는다,,

차량 주행거리가 대략 4만킬로 안 팍으로 주행하고 난 후다,,,

오일 캡을 열고,, 오일 게이지며 여러 상태를 보면,,

이미 오일로인한 슬러지가 많이 차이고 따라서 엔진소음도,,
요즘의 차량들은 대부분 타이밍 체인인지라,,
소음도 이미 많이 커진 상태에서 들어오는거다,,,

난 이 점이 매우 안타깝다...

고객들의 심리가 문제가 된다..

오래된 1500cc 차량을 탈 때는 그나마 정비사의 의견에 수긍을 하다가,, 중 대형 차량으로 차를 바꾸면 왜 그럴까?

난 이런 결론을 얻어냈다..

신차로 차가 바뀌면 ,,, 아마도 아마도,,

차주의 마음 한 편에는 " 내 차가 그래도 이 정도의 신차인데?,,
이런 카센터에서,, 오일이나 제 대로 갈줄 알겠나?" 좀 심한 표현
일런지 모르겠으나,,, 아마도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안타까울 때가 많다,,, 아마도 특히 엔진오일의 경우

순정품을 쓰지않으면 자기차가 어찌 고장이라도 나는 줄 아는
모양이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발생을 한다..

결코 순정오일이 나쁘다는 표현 아니 못 쓴다는 건 아니지만,,,

순정오일로 그렇게 한 4만 킬로를 타다보면 여지지없이

슬러지로 엔진이 범벅이 된다는데,,, 그래서 엔진 소음이 커진다는데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느낀다는데서 난 항시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된다,,,

대부분의 고객들이 하는 말,,,

처음에 차 뽑았을 때는 시동이 걸렸는지 않았는지 조차도 모를 정도로 조용했단다,,, 근데 요즘들어 시끄럽단다..

나로선 참 난감할 뿐이다,,,

" 늘 오시다가 왜 그리 안 오셨냐고 물으면,,, "

차 바꾸고 쿠폰이 있어서 그거 쓰느라고 못 오셨단다...

아 하 그렇구나,,,

애초부터 합성유로 차를 관리 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타이밍체인으로 구성된 차량이 한 30여만 킬로 주행 했을 때

이건 택시 기준인데,,, 타이밍 체인 소리가 잘잘거리고,,

그 소음이 매우 귀에 거스른다,,, 이 소리 없애려고,,

체인을 교환 할라 치면,, 적어도 한 70여만원 깨진다,,,

그리고 뭐 이런저런 카센터에 가서 엔진 올 플러슁 을 한단다,,

플러슁 비용 기통 당 10만원이니 적어도 이거 제대로 할려면,,

40여만원 ,,, 6기통이면,,, 60여만원 ,,, ㅋㅋㅋ

또 그렇게 하면 뭐 하나,,,

광유 넣고 오일관리 두세번 못 하면 말짱 도루묵인걸,,,

난 단연코 말 해드리고 싶다,,,

차는 새로 빼는 날 부터,,, 한 1000킬로 주행하고,,,

그 날 이후로,,, 계속해서 합성유를 사용 하라고,,,,

그런 차량은 차량이 오래되더라도,,, 소음이 생각보다 커지지 않고

최상의 엔진 상태를 폐차하는 그 날까지 유지 할 수있다고,,,

합성유의 장점은

이렇다 저렇다 논할 이유가 없이,,,

결론적으로,,,

광유가 합성유를 능가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꼭 당부 드리고 싶다.

 

맞습니다...
대개 소형차에서 중형차로 바꾸면 차값을 한다고 공짜로 주는 오일교환권으로 오일교환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게 사실을 차를 빨리 바꾸라는 자동차회사의 영업전략인지도 모르지요...
한용오
(2008/10/26, 17:14:31)

5000키로에 꼬박꼬박 오일가는차가있는가하면 처음자동차샀을때 설명서에보면 1만키로로 적혀있어서 대부분 운전자들은 7~8천키로에 많이들 갈더군요.그나마 장거리운행이많은차들은 엔진이 깨끗한편인데 지방이다보니 차로 5분10분거리 출퇴근만하는차 운전자분들차 엔진은 딱~1년이면 슬러지가 떡이되어있더군요,,,
문제는 또 자동차사업소도 문제가있습니다.
순정오일아니면 a/s도 안해준다하고 소비자들에게 겁을주고, 합성유보단 순정오일 5천키로에가는게 가장 좋다고 말하는것보면 너무장사속이지않나 싶습니다.
저또한, 이런글을적고있는것보면 장사속이기도하지만, 분명한건 첨부터 합성유로 관리해주면 나중을 위해서라도 훨씬 경제적으로도 도움이될것입니다. 어제도 현대사업소에 들렸더니 고개를 갸우뚱하며 순정오일안쓰면 짤린다나 머라나~
그리고 오일교환해야 다른부분도 고치기때문에 합성유를 취급하면 그만큼 사업소를 안찿게될것 아니냐~하며 정색을하며 지크엑스큐를 가르키며 100%합성유 자기네들도 있다고한다.ㅋㅋㅋ 어허~이거 뭐라고 해야되남!!!ㅠㅠ 이런~ 순간머리가 띵~~~~~~~~~~~~~~~~~~~~~~~~~~~~해지넴.




목포
(2008/10/26, 21:24:58)

넣어도 저같으면, 현대같으면 5w-30 acea c3급 오일이 6리터로 나오는데, 그게 비싼데.. 한 3만원-3만5천원 형성할겁니다.
그걸로라도 갈지.. ㅠㅠ;;
그리고, 4만이 되어서도, 합성유로 돌아서고
하면, 많이 깨긋해지니.. 크게 심려는..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첨에는 루카스 반합성유같은걸로
슬러지 제거차원에서 1-2번은 5000km
에 갈고 100%로 올라가는것도좋겟네요.
물론 초기에 플러싱은 해야겟지요.
그래도 이런말이 생각나네요.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른때다..
ㅎㅎㅎ 잘읽고 갑니다.

김성도
(2008/10/27, 12:35:46)

지크도 100% 합성유는 맞습니다.
지크 a plus 5w-20도 그렇고,
국산 4리터 . 6리터 깡통, 플라스틱에
나오는건 대부분 100% 합성유에요.
요즘엔 그것만 써도 엔진 깨끗한데..
사업소 가서라도 좀 좋은거 쓰다가..
잘 갈다가... 루카스오일 취급하는 곳이라도
와서 갈면 좋겟다는...
요즘 순정도 3기유급 c3스펙잇는 오일도
있음. 위에서 말햇음.
하여간 루카스 만세임..
김성도
(2008/10/27, 12:38:05)

우선 pao기유라면 나프타에서 나오죠.
태생이 다른... 기유이죠.
증류탑 맨 꼭대기쪽부분에서 추출됨.
가스같은걸 소주증류하듯이 액체로 추출해서
만들어내는 매우 점도유지력이 뛰어난 고급
기유임.
아직 카센타는 기유구분을 못해서 그런
오해가... 개념있느분은 그래도 모빌1정도
로 보는데..
김성도
(2008/10/27, 19:28:15)

성도님,, 감사 합니다,,, 정확한 정보
그리고,, 따뜻한 조언,, 항시 따뜻함을 느낍니다
카프라자굴렁쇠
(2008/10/28, 09:27:00)

글을 읽다보니 저도 느낀바가 있어 한말씀 올리겠습니다.
우선 저의 직업은 차량을 판매하는 직업이다보니 거의 중간자적인 입장에서 수리관련하여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고급차일수록 카센터를 기피하게 되는 이유는 몇가지가 됩니다.
우선 선량한 고객분들께서는 비양심적인 카센터에서 많은 경험들을 하셨죠.
과잉정비 혹은 바가지 요금등으로...
소형차를 타고 다녔을때 겪은 위와 같은 경험으로 미루어볼때 고급승용차는 부품비도 비싸고 하니 당연히 더 수리비를 비싸게 부를것 같고 비용도 더 많이 들어갈것이 당연하다고 판단을 하는겁니다.
이러다보니 자동차 메이커에서 기회를 포팍하여 고객을 생각하는 A/S라 생각해서 오일교환쿠폰이나 할인쿠폰등 여러가지 혜택을 주면서 고객유치를 하게 되는것이죠.
사업소나 메이커에서 운영하는 정비사업소는 가격이 조금 비싼편입니다.
그도 그럴것이 부가세까지 다 받기 때문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곳만을 찾는 분들이 상당합니다.
그 이유를 물어보면 우선 믿음이 있다는겁니다.
자동차를 만든 메이커에서 운영하는 곳이니 고장의 원인을 잘 알수 있을것 같다는 심리죠.
또한 수리하게되면 비록 부가세까지 주게되어 비용은 조금 비싸지만 동일하자시 두말않고 일정기간내에 무상 A/S가 되기 때문입니다.(소모품관련은 제외)
하지만 일반 카센터와 같은경우는 하자 발생시 마찰이 잦지요.(저도 종종 겪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큰 작업은 사업소를 일부러 찾아가는 형편입니다.
비록 사업소에서 오일교환을 미끼로하여 다른곳의 수리를 권해도 순순히 따르게 되는 이유가 그래도 어느정도의 믿음이 있다는 것에서 기인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소규모 업소중 기술력과 마인드가 뛰어나신분 상당수 있습니다.
(저도 동네에 허름한 단골이 있습니다.)
하지만 누가와도 저와 똑같이 정비를해주는 그런 카센터는 솔직히 잘 보질 못했습니다.
그날의 정비하시는분의 기분에따라 혹은 장사가 잘안되서 돈이 급한마음이거나 하는것에 따라 수리비 혹은 견적이 달라지게되니 말입니다.(사업소는 전부 월급이다보니 그런일은 잘 없고 대신 교육을 받게 되지요. ㅡ,.ㅡ; 그래서 권유는 하지만 강요까지는 잘 안하게 됩니다.)
암튼 고객의 믿음을 찾아오는것이 급선무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제가 쌍용과 현재 대우에 있지만 사업소에서 사용하는 오일 특히 쌍용의 것같은 경우는 벌크유라해도 그 질이 크게 떨어지지는 않았습니다.(제가 사용해 봤던 바로는... 당시 76오일)
현재 대우에서 사용하는 오일도 그러했구요.
(물론 합성유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그래서 저와 같은경우 서비스 쿠폰(엔진오일교환)이 나와 고객분께 드릴때 길들이기 차원에서는 광유로 교환주기를 좀 빨리 잡아 쿠폰을 소모해 주시고 그 다음에는 합성유를 사용하시는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비록 제가 자동차를 판매하고있기는 하지만 저도 차를 운행하면서 각종 소모품등을 교환할때 회사에서 내주는것이 아니고 저의 호주머니를 털어야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볼때의 시각에서 그리고 나름대로 업체를 관리하다보니 그곳(카센터)을 생각해봤을때 나름 최대한 중간자적 입장에서 볼때 위와 같은 이야기를 드린것이며 지극히 개인적이고 또한 정비 하시는분들이 모두 비양심적인 활동을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임을 말씀드립니다.

요즘은 그래도 날씨가 따듯해서 정비하시는분들은 좀 낳으시겠네요.
이쪽 파주쪽은 제가 다니는 카센터마다 손님들이 그래도 많은 편이던데...
신차는 더 안팔린다는... ㅠ.ㅠ
(차 안사고 전부 수리하시나 봐요. ㅠ.ㅠ)

암튼 모두들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강석재
(2008/12/10, 10:01:43)

강석재님 글 감사 합니다..
그리고 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소비자들 입장에서 보면,, 대기업군에서 운영하는 직영점 또는 체인점에가야 믿음이 가는 걸로 생각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는 이런 저런 포인트 가산제등을 동원해서,,, 오일 종류를 저렴하게 교환 해 주기도 합니다,,,
동네 카센타,, 믿음이 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체적으로,,, 기술 수준은 우수 합니다,, 그 원인은,, 진단이 정확하지 않으면,, 오진으로 인한 부품이 재고로 쌓이고 반품도 않되는 까닭에,,, 차량에 문제가 발생시,, 그 원인을 찿고자,, 무진 애를 씁니다,,
그걸 보고 일부 소비자들은,, 실력이 없는 걸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지요.. 대 기업군의 정비 없는 일단 의심스런부분 다 교환하고 시작 합니다,,, 다시 말해 그러다 보면 고쳐질수도 있습니다,,, 단연컨데,, 자동차의 고장은 절대로 복합적으로 발생하지 않는다는게 제 지론 입니다.. 정비기사들이 과거부터 대우 차량의 정비를 어려워 했던 것은 문제가 있는 부분을 찿아내기가 경쟁사에비해 어렵고,, 솔직히 대우차의경우는 잔 고장이 없는 편으로,, 문제가 발생하면,, 그 원인을 잘 못 찿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없는 다른 부분을 이리저리 만지다가 오히려 더 큰 다른 문제를 발생 시키고 하는 식의 악 순환이 생겨 났었던 것도 사실 입니다..

이제는 이러한 부분들이 많이 개선 되었고 이렇기까지 정비사들이 각고의 노력을 한 결과 입니다..정비에 관한 한은 카센터나 대 기업군이나,, 서로의 일장일단이 있는 법이지요..

전 사실 지금까지 줄곳 대우차 만을 고집하고 지금도 매그너스(2000년식 230,000킬로 주행) 를 잘 타고 있지만 오히려 대우차는 잔고장이 없어서 타는 편입니다...

사실 오일도 지금 처럼 합성유가 다반사 일 때를 제외하면,,, 과거 이수화학에서 나온 오일 대우 순정오일 이지만,,, 상당히 좋은 오일 입니다(경쟁사에비해),, 대우의 이런면을 전 지금도 좋아하는 편이고,, 일부 고객께서
신차를 소개해 달라고 하면,, 전 과감하게,,
본인 손에서 폐차할 때까지 차를 탈거면,,,
대우차를 사라고 합니다..

정비사들은 우선 프로기질을 가져야 한다고 늘상 생각 합니다..

그 것이 없다면,,,
결국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문을 닫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프로란,,, 그 첫째 조건이,,,

품성이 곧고 강직하며,, 거짓이 없어야 함이
그 기본 자세이며,,

둘째,, 모르는 것에 대해서 끝까지 해결할수있도록 포기를 몰라야 하며,,

셋째,,, 새로운 것을 찿아,,
끊임없이 또 다른 것을 찿는 도전 정신입니다.

돈은 부차적인 겁니다..

진단이 어렵고 문제가 뭔지 모르는차?,,
나에겐,, 돈 보다도 많은 정보를 알려주고 나를 다시한번 자각 시켜주는 고마운 차 입니다.

지금은 제반 상황이 과거와는 많이 바뀌었습니다,

정비인들도 많이 달라졌으며,, 소비자 또한
단골을 정해 놓고 그 정비업소를 대체로 애용 하십니다.. 장사가 잘 되고 않되고는,,

간판이 아니라,,, 사람 이라는 뜻이지요..

솔직하게 말 해,,, 잘 해 주어도 고마운 줄 모르는 사람은

공짜로 해 주어도 고맙다는 말 안 합니다...

모든게,,, 그 사람의 인격이고 자질 문제인 것이지,,, 소비자를 그렇다고 정비사를
탓 할수잇는 것만은 아니지요..

늘상 좋은 글,, 감사의 글을 써 주시는 강석재님께는

항시 애뜻한 고마움을 느낍니다
카프라자굴렁쇠
(2008/12/10, 13:54:11)

굴렁쇠님의 말씀에 저도 대두분 공감하고 있는 바입니다.

얼마전 방송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그러한 매체에 의해서 피해를 보시는 선량한 피해자도 또한 많이 있을것으로 보여져 저도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굴렁쇠님의 마인드시라면 저또한 대환영을 하고 또한 그곳을 일부러 찾아가 수리를 합니다.(응급한 경우에는 다르지만... ^^;)

저도 여러가지 자동차 관련 동호회를 운영하기도 하고 가입도 하여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추천하는 여러곳들을 방문하다보면 몇몇가지는 저렴하게 혹은 수리를 해주시는데 친해져서 몇번 더 방문을 하다보면 여러가지 과잉정비(수리를 할수도 있는데 교환을 해야한다. 라는...)를 요구하기도하고 일반적인 공임보다 \'이것은 무지 어려운 작업이다\'라고 하여 비싸게 받는 경우도 종종 저는 경험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차를 알고 또한 여러가지 정보가 있는 저임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경우를 당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기 때문에 아마도 일반적인 유저들께서는 더 그러한 생각을 하지 않나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

그리고 굴런쇠님께서 운영하시는 카센터가 어디신지요?
가깝다면 꼭 찾아뵙고 제 애마의 수리를 의뢰하고 싶네요. ^^

굴렁쇠님 사업 번창하시길 진심으로 축원 드립니다. ^^
강석재
(2008/12/10, 17:05:03)

윗글중 대기업에서 운영 하는 정비업체가
정비료는 비싸도 믿을수 있다는 뜻이
상당히 강한것 같은데 저는 공감 하지 않습니다.
지난번 불만 제로에나온 정비소는 소업자보다 대기업 간판을(모자이크 처리 했지만) 표방 한곳이 더 많았습니다.나래이터도 그렇게 말 했습니다.

저는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
엔진 오일 교환 해봐야 얼마 남는다고
대기업이 무료 쿠폰으로 유혹 하건 소업자가
오일교환을 저렴 하게 하든 결국은 고객의 차가 자신들의 업소로 오게 하기위한 수단 이겠지요.
특히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센타는 정비 시간까지 수리비에 산정 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경험 한 바로는 수리비 27.000원 들어가는 일에 점심 시간까지 6시간30분이 걸린적이 있지요.
무엇때문에 꾸물거리는지 아마도 대기업은 강성 노조 여파가 아닌가 생각 합니다

문제는 운전자 자신이 다는 아니더라도
차량 상식이 좀 있어야 한다는 생각 입니다

어느 운전 교습소에 보면 면허까지7일 완성
이라는 팻말이 보이더군요

마구 양산 하는것이지요
타이어가 무엇인지 제동이 어떻게 이루워지는지 몰라도 면허는 발급 되지요
그러니 과잉 정비를 받아도 뭐가 뭣인지
모르는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거래 하는 카샾은 타이밍 벨트 일절 교환 하는데 타업소의 50%밖에 받지 않아요
그러니 타업소의 비난이 막심 하더라구요

제가 crdi 차량인데 엔진에서 상당히 불규칙적인 소리가 들려 동네 협력점 ㅅ점에
들려 정검을 받으니 인젝타 두개가 시원 찮으니 교환하라는 것입니다 .
가격은 340.000원X 2 나는 포기 하고 그자동차 회사가 운영 하는 서비스센터로 갔습니다 그곳에서는 인젝타는 괜찮으니 청소 해주겠다고 하고 엔진 오일 팬의 드레인 코크풀다 코크가 넘어 새오일 팬으로 교환 해주더군요 (정비사 아는 사람이 있엇음)
그러나 불규칙 소음은 여전 했어요

이의를 제기 했더니 그냥 타라더군요
그것 잡으려면 해드 내려야 하고 해드내려 다른고 이상 있으면 엔진 부속 전부교환 하는데 1.800.000원 든다더군요 엔진 바꾸면 3.000.000원 들고...... 나는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부란자 집에갔지요 그곳에서
인젝터 190.000원(개당) 에 교환 해 주겠다고 해서지요

그런데 그곳에서 차량소리를 자세히 듣더니
인젝타 같지 않으니 다른곳에 가보라고 하더니 대기업 협력점 2를 소개 시켜 주더군요

그 곳에서 정검 하더니 리후다와 록커암을 교환 하면 된다면서 비용는 30만원 이라 하더군요 시간은 2시간 정도 걸린다구요

정말 소리는 깨끗이 잡았습니다
그리고 루카스 오일도 팔기로 계약 했습니다

그런데 지방을 갔다 오면서 보니 운행중 전기가 나가면서 퍽퍽 거리며 엔진 가동이
끊어졌다 이어 졌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협력점 1호로 갔지요
간김에 지난번 인젝타 비싸게 불렀다고 항의 했더니 화를 내면서 그것으로 소리 안잡히면 계속 소리안날때까지 수리 해야 되는되 그것안받고 어떻게 하느냐고 화를 내더군요

덕분에 4.000원 짜리 엔진 전원 리레이 하나갈고 40.000원 지불 해야 했지요

이런 상황 일진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에서
누굴 어떻게 믿으라는 이야기 입니까
모두가 정확히 모르면 속이고 속는것이 됩니다 여러분 공부 합시다

Hong ssa ree
(2008/12/20, 12:14:10)

Hats off to whoveer wrote this up and posted it.
Sagar
(2011/09/19, 1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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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dei
(2013/06/15, 02:3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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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인터넷이 무서워요,,
▼ 루카스가 좋아 카센타소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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